최근 플레이톡을 탈퇴하고 열심히 미투질에 매진 중입니다.
미투데이에 투자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미투데이는 사용자가 미투데이의 기능추가에 보다 적극적이지않나 하고 느끼고 있습니다.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정리해서 포스팅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 이유는 미투데이가 '한줄 블로그'이고, 사용자 중 IT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은 편이고, me2API 사용설명서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.
아무튼 미투데이 사용자가 직접 만든 것을 포함해 미투데이에 있는 기능이지만 레이아웃 네이게이션 메뉴에 빠져있는 기능들이 몇 개 되는데 이걸 매번 주소창에 입력하자니 너무 번거롭고 북마크에 등록하고 쓰는게 일반적인 듯 싶더군요.
그런데 전 그마저도 귀찮아서(..) 만들었습니다.
일단 링크 달아둔 기능은 ───
── 이것 뿐입니다.
그냥 말 그대로 줏어다 붙이기만 했습니다. (-_-)
구문이나 함수같은거 알리도 없고 컴맹이고 Platypus 아니었다면 엄두도 못냈을 일이었죠. 자바 스크립트 언어라도 조금 배워뒀다면 금방 만들었을텐데..
필요한 사람은 받아서 쓰시면 됩니다만, 제대로 돌아갈지 어떨지는 보장할 수 없습니다. 그리고 제 불여우만 그런건지 몰라도 드래그앤 드랍으로 설치하면 파일속성이 ANSI 로 바뀌면서 파일 내부의 한글 문자가 깨져버리더군요. 스크립트 자체가 아예 작동하지 않을 겁니다. 귀찮더라도 프로필폴더 내의 gm_scripts 폴더에 직접 넣어주세요. :(
* 그리고 스크립트 소스는 보지 말아주세요. 심히 부끄럽습니다. ㅠ _ㅠ;
미투데이에 투자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미투데이는 사용자가 미투데이의 기능추가에 보다 적극적이지않나 하고 느끼고 있습니다.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정리해서 포스팅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 이유는 미투데이가 '한줄 블로그'이고, 사용자 중 IT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은 편이고, me2API 사용설명서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.
아무튼 미투데이 사용자가 직접 만든 것을 포함해 미투데이에 있는 기능이지만 레이아웃 네이게이션 메뉴에 빠져있는 기능들이 몇 개 되는데 이걸 매번 주소창에 입력하자니 너무 번거롭고 북마크에 등록하고 쓰는게 일반적인 듯 싶더군요.
그런데 전 그마저도 귀찮아서(..) 만들었습니다.
일단 링크 달아둔 기능은 ───
── 이것 뿐입니다.
그냥 말 그대로 줏어다 붙이기만 했습니다. (-_-)
구문이나 함수같은거 알리도 없고 컴맹이고 Platypus 아니었다면 엄두도 못냈을 일이었죠. 자바 스크립트 언어라도 조금 배워뒀다면 금방 만들었을텐데..
필요한 사람은 받아서 쓰시면 됩니다만, 제대로 돌아갈지 어떨지는 보장할 수 없습니다. 그리고 제 불여우만 그런건지 몰라도 드래그앤 드랍으로 설치하면 파일속성이 ANSI 로 바뀌면서 파일 내부의 한글 문자가 깨져버리더군요. 스크립트 자체가 아예 작동하지 않을 겁니다. 귀찮더라도 프로필폴더 내의 gm_scripts 폴더에 직접 넣어주세요. :(
* 그리고 스크립트 소스는 보지 말아주세요. 심히 부끄럽습니다. ㅠ _ㅠ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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