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/06/24 14:13
루니아전기 쇼케이스 일어나서 잘때까지/하루 종일 게임2006/06/24 14:13
어찌어찌 하다보니 결국은 다녀왔다.
개인적으로 티아에 대해서 조금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, 일단 첫 플레이 소감은, 그냥저냥 그랬다. 아직 캐릭 자체가 완전히 만들어진 것도 아니라 뭐라 평가 내리기는 힘들겠지만… 많은 사람들이 티아가 나오면 본캐릭 접고 티아 하겠다고 했었는데, 내 생각엔 한 일주일 쯤 후에 다시 본캐로 돌아가는 사람이 대부분일것 같다.
대체적으로 스킬들이, 그냥 스킬 버튼을 누르고 끝이 아니라 스킬의 특정 부분에서 A 등의 특정 커맨드를 입력해서 콤보로 연결해나간다는 점이 좀 신선했다. 스킬과 콤보 위주의 캐릭터라는 느낌이어서, 스테이지보다도 PvP에 많이 밸런싱이 맞춰져있는 것도 같지만 투척계열의 스킬들을 보면 스테이지에서도 뭔가 할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. 뭐… 7월 돼서 뚜껑을 까봐야 알 수 있겠지만.
아래는 가서 찍어온 티아 플레이 화면. 원래 체스터씨의 티아 시연화면을 찍을 생각이었는데 그 시간에 술마시고 노느라(..) 못찍고 그냥 적당히 아무 화면이나 들이대고 찍었다.
p.s. 30렙 티아의 만피가 HP+20% 받아서 568이었다.
개인적으로 티아에 대해서 조금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, 일단 첫 플레이 소감은, 그냥저냥 그랬다. 아직 캐릭 자체가 완전히 만들어진 것도 아니라 뭐라 평가 내리기는 힘들겠지만… 많은 사람들이 티아가 나오면 본캐릭 접고 티아 하겠다고 했었는데, 내 생각엔 한 일주일 쯤 후에 다시 본캐로 돌아가는 사람이 대부분일것 같다.
대체적으로 스킬들이, 그냥 스킬 버튼을 누르고 끝이 아니라 스킬의 특정 부분에서 A 등의 특정 커맨드를 입력해서 콤보로 연결해나간다는 점이 좀 신선했다. 스킬과 콤보 위주의 캐릭터라는 느낌이어서, 스테이지보다도 PvP에 많이 밸런싱이 맞춰져있는 것도 같지만 투척계열의 스킬들을 보면 스테이지에서도 뭔가 할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. 뭐… 7월 돼서 뚜껑을 까봐야 알 수 있겠지만.
아래는 가서 찍어온 티아 플레이 화면. 원래 체스터씨의 티아 시연화면을 찍을 생각이었는데 그 시간에 술마시고 노느라(..) 못찍고 그냥 적당히 아무 화면이나 들이대고 찍었다.
■ 티아 동영상 보기
p.s. 30렙 티아의 만피가 HP+20% 받아서 568이었다.
